용두암
용두암은 이름 그대로 용이 포효하며 바다에서 막
솟구쳐 오르는 형상입니다.
바닷가의 높이가 10M나 되고 바닷속에 잠긴 몸의
길이가 30M쯤 되는 용두암은 석양속에서 가만히
응시하고 있으면 정말로 용이 꿈틀거리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용두암은 제주 관광의 시작점으로 잡기에 좋은 곳
이며 제주공항에서는 차로 5분 거리, 이금돈지에
서는 차로 1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용담해안도로
용담해안도로에는 해안도로변을 따라 멋있고 아기
자기한 카페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용두암에서
이호테우해변을 잇는 해안도로에 위치해 있는데,
밤에는 바다의 풍경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

드라이브와 함께 분위기 있고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석양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합니다.
한라수목원
한라수목워은 제주도 제주시 연동의 광이오름 기슭
에 있는 식물원으로 제주도 자생식물의 유전자원보
존과 관찰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993년 12월 20일 개원한 곳입니다.

수생식물원, 교목원, 관목원, 온실, 자연생태체험관,
삼림욕장 등이 조성되어 있는데 특히 삼림욕장에는
오름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1.7km의 산책로가 조성
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도·시민에게 휴식공간 제공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호테우 해변
제주시 이호동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제주 시내에서
서쪽으로 약 7㎞ 지점에 있어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입니다. 검은색을 띠는 모래와 자갈로 덮여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며 조수의 차가 심합니다.
해수욕장 길목에는 아카시아숲이 우거져 있고,
모래사장 뒤에는 소나무숲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시내에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밤 늦게까지 찾는 해수욕장입니다.
즐겨찾기 페이스북 블로그 카스